공지사항
휴대용 유모차 고르는 법
WHYUP GUIDE
유럽의 기준이 아닌,
한국의 하루에서 고르는 법
휴대용 유모차를 찾는 시기는 유럽과 한국이 다릅니다. 유럽에서는 보통 18개월 이후지만, 한국에서는 외출이 잦아지는 생후 6개월 전후가 가장 많습니다.
동선이 좁은 카페와 식당, 차량 트렁크 보관, 친정과 시댁을 오가는 공동육아. 육아의 조건이 다르니 고르는 기준도 달라야 합니다.
아직 허리 힘이 자리 잡지 않은 6개월 아이를 기준으로, 무엇을 봐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유모차를 접는 시간보다, 펼친 채 이동하는 시간이 깁니다.
01
6개월 아이가 편하게 앉을 수 있는가
이 시기는 허리뼈 정렬이 진행 중이라 허리를 받쳐주는 구조가 필요합니다. 등받이 조절 방식도 함께 보세요. 끈으로 조절하는 방식은 양손이 필요하고, 조절하다 잠든 아이가 깨기도 합니다.
GENIE S3
푹신한 시트와 인펀트 허리쿠션으로 이 시기의 자세를 잡아줍니다. 등받이는 부드러운 레버(기어) 방식으로 폭 넓게 조절됩니다.
95° – 175° 4단계
95도로 세운 자세. 아이가 앞을 봅니다.
02
외출 중에 낮잠을 잘 수 있는가
이 시기 아이는 하루 두세 번 낮잠이 필요합니다. 평평하게 눕는 시트와 충분히 내려오는 차양막, 두가지 조건이 가능해야 아이가 깨지 않습니다.
GENIE S3
175도 풀플랫 시트와 4단계 풀 차양막(UPF 50+)으로 밖에서도 아이가 편하게 잠들 수 있는 아늑한 자리를 만들어줍니다.
03
가벼울수록 좋은 걸까
지나치게 가벼우면 무게중심이 위로 쏠려 주행이 흔들리고, 무거우면 혼자 나갈 때 부담이 됩니다. 숫자보다 아이를 실제 태웠을 때 어떤가를 보셔야 합니다.
GENIE S3
6~12개월 아이의 평균 몸무게 8~10kg를 기준으로 균형점을 잡았습니다.
아이를 태운 뒤에야 알게 되는 주행의 차이.
04
아이를 안은 채로 접을 수 있는가
택시가 도착했을 때, 계단 앞에서, 식당 입구에서. 일상에서는 한 손에 아이를 안고 접어야 하는 순간이 자주 옵니다. 사전 동작 없이 접히는지, 세워둘 수 있는지, 들 손잡이가 있는지를 보세요.
GENIE S3
사전 동작 없이 한 번에 접히는 원액션 폴딩(와이업 특허). 접은 채 세워두는 셀프스탠딩과 사이드 핸드스트랩을 지원합니다.
05
짐을 얼마나 실을 수 있는가
기저귀, 물병, 이유식, 여벌옷, 아기띠. 0세 아이와의 외출은 짐이 두 배입니다. 넉넉한 짐을 수납할 수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GENIE S3
30L 장바구니와 시트 후면 보조 수납공간을 갖췄습니다.
06
아이가 흘리고 묻혀도 괜찮은가
이유식과 간식을 자주 흘리는 시기, 시트를 떼어 세탁하고 마를 때까지 기다리면 그동안 유모차를 사용하지 못합니다.
GENIE S3
유모차 브랜드 중 처음으로 리버서블 시트가 적용됐습니다. 닦아낸 뒤 뒤집어 바로 쓰고, 귀가 후 분리해 손세탁할 수 있습니다.
07
사계절 대응이 가능한가
여름에는 시트에 열이 차고, 겨울에는 바람이 들어옵니다. 갑작스러운 비도 있고요. 통풍창이 몇 면에 있는지, 계절별 액세서리가 호환되는지 함께 보세요.
GENIE S3
위아래 4면 벤틸레이션 통풍창을 자석식으로 여닫고, 차양막에는 생활방수를 더했습니다. 아이확인창과 후면 통풍창으로 언제든 아이를 볼 수 있습니다.
여름에는 통풍시트·모기장, 겨울에는 방풍방한커버·온열시트를 전용 액세서리로 함께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여름엔 통풍, 겨울엔 방풍. 계절에 맞춰 바꿔 씁니다.
08
노면이 험할 때 안정적인가
보도블록 이음새와 횡단보도 턱이 이어지는 길에서는 바퀴 크기와 완충 구조가 승차감을 가릅니다. 브레이크가 한 번에 잠기는지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GENIE S3
4륜 독립 서스펜션과 볼베어링 구조에 6인치 8포크 휠, 100% PU 타이어를 적용했습니다. 브레이크는 발로 한 번 밟는 원터치 방식입니다.
09
여행에 들고 갈 수 있는가
위탁수하물로 맡기면 짐을 찾을 때까지 아이를 안고 다녀야 합니다. 접었을 때 크기를 꼭 확인하세요.
GENIE S3
메이저 항공사부터 LCC까지 기내 반입이 가능한 폴딩 사이즈입니다. 탑승 직전까지 편리하게 아이를 태우고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 항공사별로 규정이 다를 수 있으니 탑승 전 확인해 주세요.
탑승 직전까지, 아이를 태운 채로.
10
3년 뒤의 A/S
유모차는 보통 3~4년, 혹은 그 이상의 기간을 사용합니다. 국내에 본사나 공식 A/S 조직이 있는지, 보증 기간은 몇 년인지, 소모품을 따로 살 수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WHYUP
국내 본사에서 직접 A/S를 처리하며, 정품 등록 시 2년간 품질보증을 제공합니다. 제품은 KC 안전인증, 원단은 영유아용 오코텍스(OEKO-TEX STANDARD 100 class 1) 인증을 완료했습니다.
CHECKLIST
상황별로 먼저 볼 것
| 6개월 전후에 처음 산다면 | 허리 지지와 등받이 각도 |
| 외출 중 낮잠이 필요하다면 | 플랫시트와 차양막 깊이 |
| 혼자 아이를 데리고 나간다면 | 폴딩 방식과 셀프스탠딩 |
| 짐이 많다면 | 장바구니 용량 |
| 아이가 잘 흘린다면 | 시트 세탁과 리버서블 여부 |
| 보도블록과 턱이 많은 동네라면 | 바퀴 크기와 서스펜션 |
| 비행기 여행이 잦다면 | 접었을 때 크기 |
| 오래 쓰고 물려줄 생각이라면 | A/S와 부품 수급 |
WHYUP
한국형 육아 동선에 맞춰 설계한 유모차 · 2026년 8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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