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이야기
기내반입 캐리어 트라이크 와이업 푸쉬고, 공항부터 여행지까지 한 번에
· 와이업 브랜드 매거진

기내반입 캐리어 트라이크 푸쉬고와 더 즐거운 휴가를 함께!
안녕하세요~
와이업입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여름휴가를 준비하시거나
이미 여행 준비를 마치신
분들이 많으실텐데요~
지난 글에서는
왜 캐리어 트라이크를
앞에서 끌지 않고
뒤에서 밀어야 하는지,
그리고 와이업이
푸쉬고를 만들게 된 이유를
소개해드렸어요 😊
오늘은 한 걸음 더 들어가,
아이와 여행하는 하루 속에서
푸쉬고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여행의 순서대로
살펴보려고 합니다.
짐을 싸는 순간부터
공항과 기내,
그리고 여행지에서의
가벼운 산책까지.
푸쉬고와 함께하면 아이와의 여행 동선이 어떻게 달라질까요?
✅ 짐을 싸는 순간부터 달라집니다

아이와 여행을 준비하면 작은 짐이 끝없이 늘어나죠~
기저귀와 물티슈,
여벌옷과 간식,
물병과 장난감,
아이 침구와
세면용품까지.
푸쉬고는
기본 36L,
확장 시 최대 45L의
넉넉한 수납 공간을
갖췄습니다.
아이와 보호자의
여행 필수품을
캐리어 하나에
담을 수 있어
별도의 기저귀 가방이나
보조 가방을 여러 개
챙겨야 하는
부담을 줄여줍니다.
캐리어 지퍼에는
잠금 기능도 적용해
이동하는 동안
캐리어가 열리거나
내용물이 쏟아지는 상황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공항에서는 아이와 짐을 한 번에

공항은 넓고,
체크인 카운터부터
출국장과 탑승구까지
이동해야 할 거리가 깁니다.
그 사이 아이는
금세 걷기 싫어하고,
보호자는 아이를 안은 채
캐리어와 유모차를
동시에 챙겨야 하죠.
이때 푸쉬고는
캐리어와 트라이크를 결합한
‘캐리어 트라이크 모드’로
아이와 짐을
한 번에 이동시켜 줍니다.
무엇보다 푸쉬고는 국내 최초로, 아이를 뒤에 두고 끄는 방식이 아닌 아이를 눈앞에 두고 미는 PUSH 방식을 적용했습니다.
아이의 표정과 자세를
계속 확인하며 이동할 수 있고,
아이가 갑자기 움직이거나
불편해하는 순간에도
보호자가 바로
대응할 수 있습니다.
유모차를 만들던 기준으로 설계했습니다

푸쉬고는 단순히
캐리어에 좌석을
더한 제품이 아닙니다.
바퀴 간격과 프레임 각도,
캐리어의 위치를 고려한
낮은 무게중심 설계를 적용해
수납 공간이
가득 찬 상태는 물론,
캐리어가 비어 있는
상태에서도
균형을 유지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작은 요철이나
턱을 만났을 때도
앞으로 쉽게 쏠리지 않도록
안정성을 높였습니다.
멈춰야 할 때
바퀴를 확실하게 잡아주는
브레이크도 적용했습니다.
공항 대기 줄이나 경사진 장소에서도 보호자가 손쉽게 제품을 제동할 수 있습니다.
탑승 전에는 작게, 들 때는 가볍게

아이와 짐을 탑승구까지 안전하게 옮겼다면, 이제 푸쉬고를 컴팩트하게 접어주세요!
푸쉬고의 무게는
5.8kg으로,
들고 이동해야 하는 순간에도
보호자의 부담을
줄일 수 있도록 설계했습니다.
접었을 때는
기내 선반 수납을 고려한
컴팩트한 크기가 되어
위탁수하물을 기다리지 않고
아이의 짐을 가까이에 두며
여행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내반입 가능 여부는
항공사와 항공기 기종,
당일 탑승 상황과
승무원의 판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여행 전 이용하는 항공사의
기내반입 규정을
반드시 확인해 주세요.
오래 앉아 있어도 편안하도록

캐리어 트라이크도
아이가 직접 타는 이동수단인 만큼,
좌석의 편안함은
놓칠 수 없는 부분입니다.
푸쉬고는 실제 유아의
체형 데이터를 바탕으로
아이의 허리와 등을
안정적으로 받쳐주는
등받이와 쿠션 시트를
설계했습니다.
딱딱한 플라스틱 좌석이나
등받이가 짧은
일반적인 구조와 달리,
아이가 오래 앉아 있을 때도
편안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좌석 전체를 구성했습니다.
낙상 방지와
갑작스러운 정지 시
아이의 몸을
지지해 주는 안전가드도
별도 구매 옵션이 아닌
기본 구성품으로 제공합니다.
아이가 타는 제품에서
안전과 편안함은
선택 사항이
될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를 덜 챙기는 것보다 중요한 것

푸쉬고가 줄여주는 건
단순히 짐 한 개만이 아닙니다.
아이를 안았다가
다시 내려놓아야 하는 순간,
유모차와 캐리어를
번갈아 잡아야 하는 순간,
여행지에 도착한 뒤에도
큰 짐을 계속
끌고 다녀야 하는 순간.
아이와 여행하며 만나는
작지만 반복되는 불편을
하나씩 줄여주는 것.
그것이 푸쉬고가 제안하는
새로운 가족 여행 방식입니다.
아이는 눈앞에,
짐은 하나로.
공항에서 여행지까지,
와이업 푸쉬고와 함께
우리 가족의 이동을
더 가볍게 시작해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