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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 유모차, 어떤 걸 골라야 할까요 — 와이업 지니에스3·지니트윈3 안내

WHYUP 2026.10.08 12:16:40 조회수 86
횡단보도에서 와이업 지니에스3를 밀며 걷는 엄마와 아이

와이업 지니에스3

유모차 고르기

휴대용 유모차,
어떤 걸 골라야 할까요

유럽에서는 보통 18개월 이후에 휴대용 유모차를 찾아요. 그런데 한국은 생후 6개월 전후부터 찾는 경우가 많아요.

카페도 식당도 마트도 동선이 좁고, 차 트렁크에 늘 실어두고, 친정·시댁을 자주 오가고, 함께 봐주시는 분들도 많으니까요. 외출이 잦아지는 시기가 그만큼 빨라요.

그래서 한국에서 쓸 유모차는 보는 기준이 조금 달라요. 어디부터 보시면 좋을지 정리했어요.

이런 걸 먼저 보세요

가벼우면 무조건 좋을까요

너무 가벼우면 무게중심이 위로 쏠려서 주행이 불안해요. 반대로 너무 무거우면 혼자 외출하실 때 부담스럽고요. 6~12개월 아이 몸무게가 보통 8~10kg인데, 그 무게를 태우고도 안정적으로 굴러가는지가 더 중요해요.

등받이는 각도보다 조절 방식이에요

끈으로 조절하는 방식은 양손이 필요해요. 아이를 안고 있으면 손이 모자라죠. 각도도 충분히 세워지지 않아서 아이가 계속 기댄 자세로 있게 되는데, 답답해하며 유모차를 거부하는 이유가 되기도 해요.

낮잠과 짐도 생각해 주세요

6~12개월은 하루 낮잠이 2~3회 필요한 시기예요. 외출 중에도 한 번은 자야 하니 시트가 얼마나 눕는지 보셔야 해요. 기저귀에 물병, 이유식, 여벌옷, 아기띠까지 0세와의 외출은 짐이 두 배라 수납도 중요하고요.

와이업 지니는 이렇게 맞춰봤어요

지금 판매 중인 모델은 아이 한 명을 위한 지니에스3, 두 아이를 위한 지니트윈3 두 가지예요.

아이가 자꾸 답답해한다면지니에스3

등받이가 95도까지 서요. 거의 직각으로 앉는 자세라 시야가 트여요. 끈이 아니라 한 손 레버 방식이어서 걸으면서도 각도를 바꾸실 수 있어요. 12개월 전에는 120도쯤으로 편하게, 그 이후에는 95도로 바른 자세를 잡아주면 좋아요.

와이업 지니에스3 등받이 95도부터 175도까지 4단계 각도

아직 허리 힘이 약한 아기라면지니에스3

시트가 175도까지 눕고, 인펀트 허리쿠션이 자세가 무너지지 않게 잡아줘요. 별도 부속을 더 사지 않아도 신생아부터 22kg까지 쓰실 수 있어요. 쿠션은 아이가 크면 떼어내시면 돼요.

와이업 지니에스3 175도 풀플랫 시트

짐이 많고 외출이 잦다면지니에스3

30L 장바구니에 시트 뒤 보조 수납까지 있어서 두 손이 가벼워져요. 접을 때도 캐노피를 접거나 등받이를 내릴 필요 없이 버튼 한 번이면 돼요. 접은 채로 혼자 서 있어서 세워두기도 편하고요.

와이업 지니에스3 30L 대용량 장바구니

이유식·간식 흘림이 걱정된다면지니에스3

시트가 양면이라 오염되면 세탁 없이 뒤집어 바로 쓰실 수 있어요. 시트 전체 분리 세탁도 되고요.

두 아이를 함께 태우신다면

쌍둥이 유모차는 폭이 가장 큰 고민이죠. 문을 못 지나가면 아무리 좋아도 못 쓰니까요. 지니트윈3는 가로폭을 78cm로 잡았어요. 복도도 엘리베이터도 좁은 문도 그대로 지나가요.

공원에서 와이업 지니트윈3에 두 아이를 태우고 산책하는 엄마

와이업 지니트윈3

한 아이는 자고 한 아이는 깨어 있을 때

등받이가 좌우 따로 조절돼요. 95도부터 175도까지 4단이라 각자 컨디션에 맞춰주실 수 있어요. 레버가 조용해서 잠든 아이를 깨우지 않고요.

두 아이 짐은 정말 많죠

50L 장바구니예요. 기저귀 가방 두 개에 물병, 간식까지 넣어도 두 손이 가벼워요.

낮잠 시간이 서로 다를 때

동굴처럼 깊숙한 5단 풀 차양 캐노피가 좌우 개별로 조절돼요. UPF50+에 생활방수라 햇빛도 갑작스러운 비도 괜찮아요.

혼자 두 아이를 데리고 나갈 때

한 손으로 톡 접히는 원액션 폴딩이에요. 접은 채로 혼자 서 있어서 세워두기도 편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T자형 범퍼바도 들어가 있어서 타고 내리기가 수월해요.

와이업은 국내 연구진이 개발부터 디자인, 출시까지 직접 하는 브랜드예요. 한국 육아 환경에 맞춰 만들다 보니 출시 8년 만에 휴대용 유모차 누적 20만 대를 넘었어요.

아이와 여행을 앞두고 계시다면

공항, 기차역, 숙소, 관광지. 동선이 자주 바뀌는 여행에서는 가볍게 들 수 있으면서 아이가 편히 쉴 수 있는 유모차가 필요해요.

공항에서 와이업 지니에스3에 아이를 태우고 걷는 엄마

더위 — 위아래 4면으로 공기가 통하는 벤틸레이션 통풍창이 있어요. 아이확인창과 후면 통풍창으로 아이 상태도 바로 볼 수 있고요.

햇빛과 비 — 4단계 풀 차양막이 UPF50+에 생활방수라 갑작스러운 날씨 변화에도 괜찮아요.

짐 — 접으면 42 × 25 × 58cm, 6.4kg이라 한 손으로 들고 계단을 오를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휴대용 유모차는 언제부터 쓰면 좋을까요?

한국에서는 외출이 잦아지는 생후 6개월 전후부터 찾으시는 분이 많아요. 유럽은 보통 18개월 이후인데, 한국은 동선이 좁은 카페나 식당 나들이가 많고 차 트렁크에 늘 실어두는 경우가 많아서 시기가 빨라요. 와이업 지니에스3는 시트가 175도까지 눕고 인펀트 허리쿠션이 있어서, 허리 힘이 덜 잡힌 시기부터 22kg까지 쓰실 수 있어요.

쌍둥이 유모차는 폭이 넓어서 엘리베이터가 걱정돼요.

와이업 지니트윈3는 가로폭이 78cm예요. 복도와 엘리베이터, 좁은 문도 그대로 지나가도록 폭을 기준으로 만든 쌍둥이 유모차예요. 등받이가 좌우 따로 95~175도 4단으로 조절되고, 50L 장바구니와 5단 풀 차양 캐노피가 들어가 있어요.

아이가 유모차에 앉기를 싫어해요.

등받이가 충분히 서지 않아 계속 기댄 자세로 있으면 답답해하는 경우가 많아요. 와이업 지니에스3는 등받이를 95도까지, 거의 직각으로 세울 수 있어요. 끈이 아니라 한 손 레버 방식이라 걸으면서도 각도를 바꾸실 수 있고, 조절할 때 조용해서 잠든 아이를 깨우지 않아요.

지니에스2를 쓰고 있는데 에스3로 바꿀 만할까요?

와이업 지니에스3는 2026년 1월에 나온 3세대로, 지니에스2보다 10가지가 달라졌어요. 등받이가 24% 길어졌고, 레그레스트가 기어 방식으로 바뀌었고, PU 타이어와 양면 리버서블 시트, 아노다이징 프레임, 탈부착 안전벨트 커버가 적용됐어요. 아이가 커서 등받이가 짧게 느껴지시거나 시트 오염이 잦으시다면 체감 차이가 큰 편이에요.

와이업은 어느 나라 브랜드인가요? A/S는 어디서 받나요?

와이업(영문 WHYUP)은 주식회사 유아용품연구소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유모차 브랜드예요. 국내 연구진이 개발부터 디자인, 출시까지 직접 하고, KC 안전인증을 받은 제품만 판매해요. A/S는 국내 본사에서 직접 처리하고, 정품 등록하시면 2년간 품질보증을 받으실 수 있어요.

자세한 사양은 와이업 지니에스3 · 와이업 지니트윈3 상세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어요.

더 궁금하신 점은 카카오톡 채널 「와이업」으로 문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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